일단 추천 많아서 본거 다 불호였슨...
시한부 용병 = 너무 유치했음...... ~다, ~다로 끝나는 문체도 작위적 스토리도....
일방적 계약해지 = 절절한 내용에 그렇지 못한 문체.... 서술이 무미건조해서 찌통물에 안 어울렸고 감정 서술 개부족함
다섯번째 아침 = 전개가 띄엄띄엄 허술하고..... 단조로운 문체, 공수 감정선 납득 안 됨.... 희미한 엔딩
=====
위에 거 제외하고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
일단 추천 많아서 본거 다 불호였슨...
시한부 용병 = 너무 유치했음...... ~다, ~다로 끝나는 문체도 작위적 스토리도....
일방적 계약해지 = 절절한 내용에 그렇지 못한 문체.... 서술이 무미건조해서 찌통물에 안 어울렸고 감정 서술 개부족함
다섯번째 아침 = 전개가 띄엄띄엄 허술하고..... 단조로운 문체, 공수 감정선 납득 안 됨.... 희미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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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거 제외하고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