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둘이 보육원이나 시설에 있다가 공이 먼저 서울?아니면 나가서 살자라고 했던것같아
그래서 진짜 달동네같은 동네에 방 구해서 둘이 갔는데 따신물도 안나와서 찬물로 씼고
근데 그와중에 씬이 있었..
여기까지 생각남
더기억하고싶은데 여기까지만 읽은것같아 무연을 본건지 유연을 본건지도 기억이안나 ㅠㅠ
공수둘이 보육원이나 시설에 있다가 공이 먼저 서울?아니면 나가서 살자라고 했던것같아
그래서 진짜 달동네같은 동네에 방 구해서 둘이 갔는데 따신물도 안나와서 찬물로 씼고
근데 그와중에 씬이 있었..
여기까지 생각남
더기억하고싶은데 여기까지만 읽은것같아 무연을 본건지 유연을 본건지도 기억이안나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