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세계관에서 수 어릴 때 버림 받아서 어렵게 자랐는데 지금까지 개비랑 좋았던 추억같은 묘사 1도 없었으면서 아버지가 찾는다고 그걸 냅다 가버리네 슬럼가에서 어렵게 자랐으면 더 세상물정 잘 알 것 같은데 수 행동 너무 답답함 아무리 시한부라도 그렇지 뭔 정도 없는 가족인데 만나서 뭐한다고 결국 뒤통수 맞고 충격에 떠는데 아... 너무 짜증나서 그냥 있는 거 다 뺐겼으면 하는 마음 갈등이 필요한 건 알겠는데 꼭 이런 전개여야만 하나 저런 성격이면 애초에 이 세계관에서 진작 죽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살아남은 거야
잡담 아 지금 보는 거 전개 너무 답답하다 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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