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부분이 넘 안읽혀서 내가 맞게 이해한건지 봐주라..
한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미국 주관으로 미국인력이랑 한국인력들이 뭔가 하는 중이었는데 연구소가 폭발했고 케이스 안에 담긴 그 무언가만 남은 상태인데 비밀번호를 아는 인물들은 다 죽었고 폭발범이 누군지 모르지만 연구소 내부 소행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한거? 그럼 곽영권은 같이 연구하던 박사야?
한국에 있는 연구소에서 미국 주관으로 미국인력이랑 한국인력들이 뭔가 하는 중이었는데 연구소가 폭발했고 케이스 안에 담긴 그 무언가만 남은 상태인데 비밀번호를 아는 인물들은 다 죽었고 폭발범이 누군지 모르지만 연구소 내부 소행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한거? 그럼 곽영권은 같이 연구하던 박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