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가족이랑 하루종일 약속 있던 날에 귀가해서 ‘이제 비엘 충전타임~’ 하고 더쿠 들어올 때친구랑 있을 때의 자아에서 벨친자로서의 자아로 교체되는 느낌...? 이런 느낌 든 적 있니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