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지망생인 수랑 제작사 대표인 공 얘기인데 수가 공의 대본을 훔치면서 시작함
근데 다들 예상하듯이 그게 사실은 공이 던져놓은 미끼였고 그걸로 약점 잡힌 수는 공한테 걸려서 이리저리 구르는데...
처음엔 도둑질했으니 평생 자기한테 갚으면서 살라던 공이 지금은 필요할 때만이라도 자기 불러달라고 개큰후회하는 중ㅋㅋㅋ
사실 첨엔 걍 후회공 도망수 키워드 보고 가볍게 시작했거든
근데 보다보니까 둘 감정선도 좋고 그 사이사이에 영화 얘기가 계속 엮여서 서사 보는 맛도 있음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재밌게 보고 있어서 영업해
참고로 회차도 꽤 쌓여있고 글도 자주 올라와서 연재작이긴 한데 계속 이어읽는 맛이 있어
키워드는 대충
#짝사랑공 #집착공 #후회공 #미인공
#헤테로수 #강수 #도망수 #미남수
이런데 관심있는 덬들은 함 봐봐
연휴에 몰아보기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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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ㄷㄹㅌ 후회공 하나 영업하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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