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진 미남공보다 아무것도 없는 미인수가 비현실적인거가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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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조회 수 134
잘생김 능력 피지컬쩔고 재벌 이런식이면 그게 비현실적이고 그래서 소설이고 재밌는거라 생각했는데
긍데 가만 생각하니까 그런건 굳이 떠올리라면 떠올릴수있어 연예인이나 잘생 미남 대충 떠올리고 거기다 재벌이거나 뭘 하나 되게 잘하기만 하면돼
근데 미인 특히 미인수는 어떤 작품을 보다보면 이게 대체? 이런 남자 존재 가능? 싶고 전혀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어 성별 확장해서 여자 미인으로 생각해볼래도 안돼 얼굴이 거의 인간이 아니어야돼ㅋㅋㅋ
숨만 쉬어도 색기 뿜고 남자인데 평생 미인소리 듣고 게이는 물론 헤테로도 게이로 만드는 미모를 늙어도 유지함
미인수 등장하는 거의 모든 벨이 그렇지만 내기준 목렴은 도저히 상상이 안돼 아니 대체 뭐 어떻게 얼마나 아름다우신것임 제발 멀리서라도 보고싶고 궁금하다
생각한 이미지가 일러랑 맞으면 쾌감 느끼는 사람 있는거처럼 나는 그걸 사람 형상으로 떠올리면서 몰입할때가 있는데 미남보다 미인이 그게 어렵다는 당연한걸 문득 깨달앗으 하긴 당연한가? 벨 아니면 그런 남자가 어딧서 근데 상상조차 안되는건 신기해 잘생김의 끝은 상상이 되는데 예쁨의 끝은 절대로 안된다는게
나만 안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