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권 읽는 중인데 전체 읽은 후기에서 백사현이 자기 신념을 지키려고 고집하는 편이고, 그로 인해 생기는 일들을 단이제가 감당하거나 헌신하는 구도가 있다는 얘기를 봐서 조금 걸려
수가 자기 신념이나 고집 때문에 일을 벌이고 그 뒷감당이나 피해를 공이 떠안는 식의 전개를 별로 안 좋아해서ㅠㅠ
지금까지 전개로는 그렇게 까지 민폐캐로 느껴지지는 않는데 6권 이후의 전개는 어때??
그리고 앞으로 전개에서 백사현이 똑똑하고 현명한 캐릭터인지도 궁금해. 초반에는 엄청 똑똑하고 능력수 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다지 현명한 느낌은 또 아니라서 괜히 혼자서 머리 쓰다가 모략에 걸려드는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