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한과 하선우는 이대로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라고 하기엔
완결까지 4,5,6,7권 남았는데
어쩐지 자꾸만 불안해져서 보는 내가 정병 올라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사랑을 하는 와중에
한켠에서는 불행스탯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것 같아서
넘 위태로워 보임ㅠㅠㅠㅠㅠㅠ
마치 모래위에 쌓아올린 사상누각?????? 개존맛
도일이형의 금형공장이 복선처럼 느껴지는게
가랑비에 젖듯 강주한의 색으로 물들어가는게 보이는데
어느순간 하선우가 공들여 쌓은 nng라는 탑이
한순간에 저물어버릴것 같은 정병력 돋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갸아아아아악 진짜 너무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