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무 중인 트윙클 웨딩 찍먹 해보시길(´▽`ʃƪ)
오랜만에 짝사랑수가 제공하는 찌르르 무한리필집에 다녀온 기분..
공편애인데 짝사랑수가 너무 짠해서(덤덤해서 더 맴찢..) 공한테 악플 100개 달면서 읽음ᕙ( ︡'︡ 益'︠)ง 원래 더 ㅈㄹ맞은 개아가공이 취향인데도 신기하게 너무 얄밉더라고..? 수가 진짜 공조아 순둥이인데 덤덤해서 더 그랬나봐ㅠ 들어가서 등짝스매싱 갈기고 싶었음
어쩌다보니 찹쌀호두과자님 작품 꽤 읽었는데 작가님은 클리셰 키워드를 담백하게 잘 말아주시는 것 같음 도파민 팡팡 스타일은 아니지만 슴슴한데 계속 손이 가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