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그동안 작품 읽으면서 아 이건 성별만 바꿔서 헤테로로 내도 위화감이 별로 없겠는데? 싶은 캐릭터들 있었거든
근데 여자같다는 표현으로 쓰니까 커뮤라는게 그렇잖아 타이밍에 따라서 적당히 공감받을때도 있었고 융단폭격을 받을때도 있었는데 후자일때는 다소 억울했거든?
내가 뭐 낭창한 허리 이런걸로 시비삼는게 아니랔ㅋㅋㅋ 생리에 빗댄듯한 페로몬 우울증 이런거 보고 아 좀 싶었던거란말야 그럴때 단거찾고 폭식하고ㅋㅋㅋㅋㅋ
이젠 남자스킨이라는 단어 알아서 예전보단 보다 효율적으로 알아먹어주는 덬들 많아져서 편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