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인데 서구권..? 배경이였고 공이 수한테 뭔 잘못을 했었는지 결말쯤에 속죄하듯이 수가 보고 싶어도 욜라 참고 막 보고 싶어서 피폐해지고 낮에는 일하고 밤되면 힘들어하고 그런 장면이 있었거든 되게 빈껍데기처럼 지내는?? 수는 공 진작에 용서한거 같은데 서로 그 과정을 소화되게 ..? 기다려주는 느낌이었어 수가 원하던 공부를 하게됐나 그랬던거 같음 어쨋든 서로 그리워하다가 다시 만나긴 했었어 저 공이 나날이 괴로워할 때 대사 없이 계절과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식의 작화였는데 저 부분이 좋았어서 다시 보고 싶은데 도저히 기억이 안나...ㅠㅠㅠㅠ 벨방의 셜록홈즈들아 도와주세요
뭐 하나라도 비슷하면 댓 주라 맞는지 안ㅁ맞는지 다 확인해볼게 제발 도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