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컾 스토리랑 섭컾 스토리가 쭉 병렬진행 되는게 아니라 섭컾1 이어지면 걔넨 퇴장 -> 섭컾2 공수 입장 -> 이어지면 퇴장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네ㅋㅋㅋ 그러면서 서브들의 서사가 멘컾 공수에게 어떤 깨달음을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영향을 주는게 특이하고 흥미로움
작품의 리얼리스틱한 분위기에 비해 너무 에브리바디 게이 아닌가 싶었는데 작가님 스토리텔링이 좋아서 그런지 걍 다 재밌게 보는중 앞으로도 섭컾 더 있을거 같애 나는 일단 정결(키큰동창)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