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 이입해서 본다는게 수와 나를 동일시하는게 아닌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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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
조회 수 207
그냥 수 시점이면 수 입장에서 인물사건배경을 보게되니까 공감이 더 쉽고 더 큰거지
수에 나를 빙의해서 공을 사랑하고 그렇진 않거든 일단 나는 그래
근데 수에 이입한단 말을 아주 깊고 징그럽게 해석하는 시선이 있어서 불편함
망붕처럼 보더라
수에 나를 빙의해서 공을 사랑하고 그렇진 않거든 일단 나는 그래
근데 수에 이입한단 말을 아주 깊고 징그럽게 해석하는 시선이 있어서 불편함
망붕처럼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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