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권 읽는 중인데 암만 봐도 수가 책사 하기에는 너무 이상론자고
유약하고 우유부단하게 느껴져서 답답한데 이거 혹시 끝까지 가?
수는 계속 이상주의자고 공이 수의 이상을 지켜주기 위해서 뒤에서 조용히 더러운짓 다해주는 게 반복되는지 궁금해
일단 다 사두긴 했는데 수가 현실적인 능력수인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영 모르겠고 수 성격이 답답해서 계속 읽을까말까 고민됨ㅜㅜ
유약하고 우유부단하게 느껴져서 답답한데 이거 혹시 끝까지 가?
수는 계속 이상주의자고 공이 수의 이상을 지켜주기 위해서 뒤에서 조용히 더러운짓 다해주는 게 반복되는지 궁금해
일단 다 사두긴 했는데 수가 현실적인 능력수인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영 모르겠고 수 성격이 답답해서 계속 읽을까말까 고민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