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직원이 자꾸 요새 나한테 단 냄새 난다고ㅋㅋㅋㅋ
뭐 뿌렸냐고 물어보는데 안뿌리고 몸이나 옷에 쓰는거 뭐 바꾼것도 없고 그대론데..
나 있던 자리에도 달달한 냄새 난다고 내 냄새 맞다 그러는데
시바 뭐 오메가 된줄...ㅋㅋㅋㅋ
오메가들이 냄새 얘기 들을때 이런 느낌일까
혹시나해서 쓰는데 여직원임ㅋㅋㅋ
근데 뭐 쓰고 안가르쳐주는 사람처럼 보는거같아서 찝찝함 ㅅㅂ ㅋㅋ
당뇨는 없긴한데..ㅠㅋ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자꾸 요새 나한테 단 냄새 난다고ㅋㅋㅋㅋ
뭐 뿌렸냐고 물어보는데 안뿌리고 몸이나 옷에 쓰는거 뭐 바꾼것도 없고 그대론데..
나 있던 자리에도 달달한 냄새 난다고 내 냄새 맞다 그러는데
시바 뭐 오메가 된줄...ㅋㅋㅋㅋ
오메가들이 냄새 얘기 들을때 이런 느낌일까
혹시나해서 쓰는데 여직원임ㅋㅋㅋ
근데 뭐 쓰고 안가르쳐주는 사람처럼 보는거같아서 찝찝함 ㅅㅂ ㅋㅋ
당뇨는 없긴한데..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