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2권무 읽어보고 백년대여 갈김!
학 이제 3권 다 읽었는데 단이재랑 백사헌 둘 사이에 중요한 일 일어나기 직전일 것 같아 두근두근 설레는맘 주체하지 못하겠어서 한숨 돌리려고 왔어
4,5권까지 꼬옥 읽어봐야한다는 후기들에 더 기대중이야
먹물냄새 가득한 동양풍 스타일 극호인데 문체도 술술 읽히는 스탈에 주인공들도 매력있어 좋아
TP님 작품 첫눈인데 진짜 돈쓴 보람 느껴진다
때마다 반복해서 재탕할 작품 만나 기뻐
이 기세면 1권 읽을때마다 달려올듯
추천글 올려준 소떡이들 모두 😊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