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생각보다 엄청 많고 걍... 가이드버스에 ㅃㅃ 섞은거구나~ 햇는데 아니 마지막가서... 떡밥 다 정리하고 회수할떄 너무 짜릿했음;; 근데 나 머리 나빠서 100퍼 이해 한거는 아님🙄(?) 괴물들 쏟아져 나오는거 진짜 절망적이고 인물들이 쉽게 전투하는것도 아니라 너무 처절해서 가이드버스물 자체로도 잘 짜여진 이야기라고 생각함
처음엔 걍 글쿤 씬 많네 하면서 보다가 점점 이야기 풀리면서 뒤로 갈수록 어?? 어?? 이야~~ 하면서 봄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아쉬운점도 있긴 했지만 암튼 복선 싹 회수하는 5권이 진짜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