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권짼데 그래도 초반보다는 공이 수 좋아하긴 해서 좀 낫긴한데 여전히 좀 무심한 부분이 있달까 루벤이 집착하고 맞춰줘서 가능한 인연같은 느낌이 아직 있고..반대로 보자면 루벤이 떠나고싶다거나 미카 취향에 맞게 맞춰주지 못하면 미카는 루벤 안잡을거같은..?
물론 계속 독백으로는 애닳는다 이쁘다 하는데 막 안와닿는게 전체적으로는 이쁜 동생 챙기는 무드여서 그런건가싶기도 함
눈치가 없어서 수가 왜 서운해하고 질투하고 하는지 모르다가 나중가서 애가 그래서 싫어했구나 보듬어줘야겠다 걍 이정도?라서 답답한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