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맨스나 퀴어 장르는 전혀 아님!! 근데 여여 서사가 진짜 진하구 강해
그 명화 속에 담긴 이야기로 서사가 이어지고 여운 엄청 남는 작품이었음..ㅠㅠ 초반에 지루한가 싶엇는데 빌드업 쌓이니까 후반에 진짜 계속 울면서 봤움 배우들 연기며 소품 연출 다 장난 아니더라 취향인 덬들 꼭꼭 봐죠 ㅠㅠ
브로맨스나 퀴어 장르는 전혀 아님!! 근데 여여 서사가 진짜 진하구 강해
그 명화 속에 담긴 이야기로 서사가 이어지고 여운 엄청 남는 작품이었음..ㅠㅠ 초반에 지루한가 싶엇는데 빌드업 쌓이니까 후반에 진짜 계속 울면서 봤움 배우들 연기며 소품 연출 다 장난 아니더라 취향인 덬들 꼭꼭 봐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