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그래야하지... 수학공식이나 화학공식처럼 딱 떨어지지않는 독서라는 장르에, 내가 이렇게까지 골라봤는데 감히 나에게 불호나 실패라는 감정을 띄우게 해? 어떻게 실패라는 결과가 발생하지? < 이런 마인드인 사람들 조온나 피곤한거 같음ㅋㅋㅋ큐ㅠㅠㅠㅠ
아니 나도 재밋는거 보고싶고 줍는 족족 취향작이면 좋지 근데 그런게 안되는 속성의 장르잖어 별로면 떼잉 이번껀 안맞네 한번 털고 다른거 읽으면 됨 진짜 취향이라는 이름으로 진상짓하는 사람들 같아서 개피곤함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