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할 줄 아나 오히려 짜증만 남 그리고 현재까지 그런 가족 손절 못 하고 질질 끌려다니고 있는 수도 덩달아 싫어짐
개비 새끼 감싸느라 자식들 지옥에 몰아넣고 남편 살리겠다고 병원비 버느라 고생하는 게 뭐 어쨌다는 거지 지팔지꼰인데 거기에 자식한테 손 벌리는데 그거 못 끊는 수도 지팔지꼰 엄마 닮았네 아주 갈등이 1차원적이라 이런 서사 너무 질림ㅠㅠ
개비 새끼 감싸느라 자식들 지옥에 몰아넣고 남편 살리겠다고 병원비 버느라 고생하는 게 뭐 어쨌다는 거지 지팔지꼰인데 거기에 자식한테 손 벌리는데 그거 못 끊는 수도 지팔지꼰 엄마 닮았네 아주 갈등이 1차원적이라 이런 서사 너무 질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