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왜 다같살 아니지를 외쳤는데 메인공 존나 마음에 들어
왜냐면 돈만 많고 신체적 능력도 없고 가족도 없..ㅠ어서 수한테 올인을 하더라고..?
그동안 능력수면 능력공도 딸려오는거 봐서 수보다 약하고 모든걸 다 포기하고 수 따라다니는게 너무너무 신선하더라고 개존맛
차원이동물에서 대부분 주인공이 이전 세계에 큰 미련이 없어보이는데 수가 미치도록 돌아가고 싶어해서 신선하더라
정말 자해에 가까울 정도로 목표에 미쳐서 폭주기관차처럼 달리는데 공이랑 손잡고 돌아갈 줄은 몰랐어서 넘 신기했어 ㅋㅋㅋㅋ
결론은 돈이 안아까웠고 너무너무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