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코드가 비엘 캐릭터가 할 법한 게 아니라 트위터 많이 하는 여자가 할 법한 대사 같은 걸 하면 ㅈㄴ 재미 없어지는 듯......
노린 개그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 모든 게 억으로 느껴지면서 캐릭터가 아니라 작가가 보인 느낌이 된달까ㅠㅠㅠㅠ그 유머의 적당한 선을 타는 게 개인적으로 안 부담스러운 거 같음
노린 개그라는 게 느껴지는 순간 모든 게 억으로 느껴지면서 캐릭터가 아니라 작가가 보인 느낌이 된달까ㅠㅠㅠㅠ그 유머의 적당한 선을 타는 게 개인적으로 안 부담스러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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