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묵은지 40개 청산하고(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너네는 알거야... 다른 사람들 다 몰라도 소떡이들은 알거야...ㅠㅠ)
다시는 맠다에 홀려 묵은지를 쌓지 않겠다고 다짐한지 어언 일년
작년 추석,연말 맠다 다 흐린눈으로 패스했는데
이번에 바로 읽을거 골라서 장바구니 담으니까 2.6만원이거든? 세 개 담았어!
너네 같으면 3만원 채우겠니, 아니면 걍 세 개만 쿨 결제 하겠니?
참고로 올해는 더이상 묵은지 안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신작이든 구작이든 끌리는거 그냥 다 정박해서 봤었고 구작 정가로 봐도 후회 한 적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