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수 나쁜놈공 좋아해서 깠는디..약간 내가 생각한 결이랑 다른거같음
다른것보다 수가 뭔가 내로남불?과 민폐의 사이를 걷고있는 느낌이랄까
일단 수 본인도 타인에게 취하고 싶은것만 취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이 귀찮을땐 짓밟고 자기 좋을대로만 행동했으면서 공이 자신을 갖고놀았다는 사실에 극대노하는것도 그렇구 친구 일에 적극적이거나 큰 관심도 없었으면서 갑자기 저 일 관련 파는것도 진짜 친구를 위하는 마음이 아니라 공 엿되라는 복수심이 큰거여서 수가 상처받고 복수하고싶어하는 감정에 공감이 안되는게 큰거같음
그런 와중에도 공은 계속 수 봐주는거같은데 수는 자기 마음이 젤 중요해보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