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제겠지만 내가 오늘 봄 ㅋㅋ
빙의물이면 일반적으로 빙의한 캐릭터 자체의 결말 혹은 특정 인물과의 관계 재정립을 목적으로한 원작 바꾸기가 실행되는데
여기에선 오로지 같이 살아 숨쉬는 엑스트라 캐릭터들의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 위해서 원작을 바꾸고있음..
빙의자가 원작을 바꾸는 행위의 목적이 메인 인물과의 관계중심에서 벗어나있는 빙의물 처음봄
근데 그게 너무 이해가가고 그래서 더더욱 이안이라는 인물한테 애정이 가게 만듦 ㅠ 개좋다..
정확히는 어제겠지만 내가 오늘 봄 ㅋㅋ
빙의물이면 일반적으로 빙의한 캐릭터 자체의 결말 혹은 특정 인물과의 관계 재정립을 목적으로한 원작 바꾸기가 실행되는데
여기에선 오로지 같이 살아 숨쉬는 엑스트라 캐릭터들의 의미없는 죽음을 막기 위해서 원작을 바꾸고있음..
빙의자가 원작을 바꾸는 행위의 목적이 메인 인물과의 관계중심에서 벗어나있는 빙의물 처음봄
근데 그게 너무 이해가가고 그래서 더더욱 이안이라는 인물한테 애정이 가게 만듦 ㅠ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