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열심히 힘내서 완독한거라서ㅋㅋㅋ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정병에게 가는데 사실 가고싶지 않은데 내 의지와 다르게 발이 움직이며 반항도 못하는 기분 같은 걸 양껏 느꼈었거든ㅋㅋㅋ내가 해냄 류의 작품임 진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