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적인 상처를 남겼다던지 모멸감을 줬다던지 좋아하기 전엔 함부로 대해놓고 좋아하고 난 후에는 지가 남긴 상처만 보면 쩔쩔매는거
근데 또 무심수는 싫음ㅋㅋㅋ수는 공에 대한 애정 자각하고는 별 생각 없거나 초연했으면 좋겠음 공만 혼자 낑낑대는게 좋아
비슷한거 생각 나는건 라가?
혹시 그런거 있을까?
근데 또 무심수는 싫음ㅋㅋㅋ수는 공에 대한 애정 자각하고는 별 생각 없거나 초연했으면 좋겠음 공만 혼자 낑낑대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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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런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