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회사 대표님만 바꼈거든 직원들은 그대로임
그래도 새 명함 돌리면서 명절 인사 하려고 명절 선물을
집으로 배송 시켰거든 내일 바로 거래처 가서 돌리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까 가족들이 하나 뜯어서 먹었어
이거 인원수에 딱 맞게 주문한건데....
아 미쳐 진짜 내가 먹어도 되는거면 먹으라고 꺼내 뒀겠지
쇼핑백에 선물할 모양새로 담아뒀겠냐고
그래도 새 명함 돌리면서 명절 인사 하려고 명절 선물을
집으로 배송 시켰거든 내일 바로 거래처 가서 돌리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까 가족들이 하나 뜯어서 먹었어
이거 인원수에 딱 맞게 주문한건데....
아 미쳐 진짜 내가 먹어도 되는거면 먹으라고 꺼내 뒀겠지
쇼핑백에 선물할 모양새로 담아뒀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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