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휴일
몇년전에 초반부 읽을 때 그저 그랬기도 하고
뻔한 20대 남자 나오는 힐링 일상 드라마 아닌가 했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ㅠㅠ
인생작이 어제 뭐 먹었어?, 여자의 식탁, 블랙걸즈토크 이런 건데 이런 진짜 현실 인물 같은 사람들 소소한 이야기가 은근 드문데 이 판타지를 너무 잘 충족 시켜줌
이번주에 도쿄 가는데 그 동네 놀러 가기로 했어
이미 유명해서 본 소떡이들도 많겠쥐
몇년전에 초반부 읽을 때 그저 그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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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ㅠㅠ
인생작이 어제 뭐 먹었어?, 여자의 식탁, 블랙걸즈토크 이런 건데 이런 진짜 현실 인물 같은 사람들 소소한 이야기가 은근 드문데 이 판타지를 너무 잘 충족 시켜줌
이번주에 도쿄 가는데 그 동네 놀러 가기로 했어
이미 유명해서 본 소떡이들도 많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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