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공을 어릴때부터 짝사랑해온 수가 감정 억누르고 억누르다 결국 고백... 그리고, 친구에서 연인으로(*´ლ`*)
청게로 시작해서 현재 대학생 됐는데 큰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거 너무 좋아 연재플랫폼 찾아가서 보니까 4권이후에 갈등이 있긴 하지만...🫠ㅎㅎ
전연령까지는 아니지만 꾸금 노노한 소프트벨 좋아... 작화 이뻐
https://x.com/kmskinfo/status/1842548308210028613
연재플랫폼은 요기 https://palcy.onelink.me/3GiH/f3r54uzj
별거 아닌데 이 장면이 기억에 남음
수가 외간남자(걍 같은반 애...)가 준 팔찌 한거 공이 보고 질투하는거ㅎㅎ
학교 축제로 수네 반은 귀신의 집을 하는데 거기서 놀래키는 역할로 팔만 쏙! 내미는제 공이 수 팔 보고는 팔찌 스윽하고 빼가는 장면 (설명을 개못함.. 미안함다ㅠ
소프트벨인데 나혼자 야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