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계속 머리속에 있긴했는데 요 며칠 남궁로판 글 볼때마다 조금씩 영업당해서ㅠㅠ정박할까 생각중이거든 암튼간에
내가 무심수 안좋아하고 약간 분리불안수나 공한테 치대는 수 되게 좋아해서 집착수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여러 작품 보다보니 집착수는 또 취향이 아니더라고..?
(공한테 적극적이고 접근하는 사람 질투하는 수는 좋아함ㅎㅎㅎ)
근데 좀 뭐라하지 통제수 군림수 집착광수 쎄하고 음침한 느낌 나는 수 이런건 좀 장벽이 있슴다
수가 집착할때 공도 맞다이로 집착 쩔면 쿵짝이 잘 맞아서 중화가 되는데 내가 알기로 여기 공은 집착도 질투도 안하는 약간 무심공이라고 알고있어서ㅎㅎ
외사랑-수가 집착 크지만 공도 못지않게 질투랑 집착이 커서 좋아함
체크메이트-수 혼자 열등감 가지고 집착하는 초중반은 힘들었지만 공이 점차 수한테 다정하고 질투도 할 줄 아는 다정공이 되어서 좋았슴
프로 메모리아-공이 수 좋아하긴 하지만 수가 자연재해급으로 집착하니까 받아주는 느낌이라 앞으로 수 없어도 잘 살거같아서 불호였음
세우-공을 떠나서 수가 좀 음침한 느낌이 강해서 힘들었어용..
소유의 끝-공 사랑 없고 수 집착으로 끝맺은 관계같아서 L을 못느낌
내가 본 집착수 작품들이 요정도인데 내 기준으로 봤을때 잘 맞을지 궁금쓰
그 외에 내가 좋아하는 적극적이거나 질투 모먼트가 있는 수는 서브미션,향마걸,제1계명+아온케,시절인연,거짓말쟁이의 사랑법 이렇게 생각남!!
+그리고 공 수 피지컬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