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수가 무서운 공 만나서 수거당하는 얘기 언제 안 재밌을까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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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
조회 수 115
언로코 읽고 있음!
정말 수의 생각이 일관되게 쓰레기와 걸레 사이를 오가는구나ㅋㅋㅋㅋ
계속 투덜거리는데 대부분 쓰레기 같은 발언이고 근데 그게 ㅈㄴ귀여움ㅋㅋㅋㅋㅋㅋ
비슷한 결?인지는 모르겠지만 쌍방수거물 중에
진료실의 영업사원이랑
상성(이건 상대적 다정마누라공)도 재밌게 읽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