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대사가 너무 힘 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작중에서 엄청 중요한 대사들인데 개인적으로는 좀오글거려서 그 맛을 제대로 못느꼈어..나머지 설정이나 캐디나 시원시원한 전개들은 좋았음 약간 클리셰비틀기도 있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