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낮도 자낮인데 너무 모든걸 부정적으로 생각해
수시점이라 수의 마음이 주가 되는데 다 자기 판단을 사실이라 결론지음
자기 불행에 계속 빠져있고 싶어하는 느낌까지도 들고 그래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그게 맞다고 단정짓는 친구 보는 거 같아서 안됐으면서도 답답해
수시점이라 수의 마음이 주가 되는데 다 자기 판단을 사실이라 결론지음
자기 불행에 계속 빠져있고 싶어하는 느낌까지도 들고 그래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그게 맞다고 단정짓는 친구 보는 거 같아서 안됐으면서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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