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오래전에 읽어서 묘사 틀릴 수도 있음
1은 패션인데 비엘을 거의 패션으로 접해서 광공도 처음이었음 ㅇㅇ 1권에서 일레이가 훈련? 살인?하는 거 영상으로 태의가 보게 되는데, 무표정으로 사람 목 꿰뚫었던 부분 보고 진짜 무서워서 불키고 읽었오 헤헤
2는 반칙인데 중반부에서 권채하가 하원이한테 계약 불이행했다고 빚 30억에서 1000억 넘게? 책정하는 걸로 바꾸거든? 근데 실제 권태하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낼 것 같아서 진짜 냉철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고 느꼈어
이렇게보면 불호 후기인데 둘 다 인생작이야 ㅋㅋ
제일 맘에 들었던 공들이 개큰사랑을하는데, 캐붕 없이 본래의 모습도 갖고 있어서 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