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판쪽 일 안한지 좀 됐지만 요새 출판이나 플랫폼쪽에서 들리는 소문 흉흉하기 그지 않음...
저쪽 자회사들(물론 노란집 아닌 곳도 마찬가지) 장르 안 가리고 일정 기준 이하 매출이면 조기 종료 압박 위에서 부터 있어서 애정이나 팬심만으로 이야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함
당장 파란집도 자회사 브랜드 하나 없앤다고 하고.
웹툰 제작 중이고 런칭 거의 앞뒀던 작품들도 제작 취소 되는 경우도 있고(이건 지인 작가들 중 5명이 출판사들이 전체적으로 엄청 안 좋다고 하더라고.
최근 BL만 하는 출판사들 엄청 힘들어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할 수 있는게 응원 뿐이라 좋아하는 작품들 소문 많이 낼라고 리뷰랑 블로그 글 엄청 열심히 적고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