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 편 생각나기도 하고 글도 긴장감 배덕감이 잘 느껴져서 조앗음ㅋㅋㅋ 난 미인수라 본거긴 한데 그래도 어제 재밋게봐따
*작품 키워드: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수시점, 공시점
*공: 성우제(27세)
조각가. 지천 사학 재단을 이끄는 지천 성씨 일가의 차남.
마음만 먹으면 이루어지고, 시도하면 원하는 결과가 도출되는 게 당연한 삶을 산다. 권태에 신물이 나 머리끝까지 쭈뼛거릴 만큼 강한 도파민을 찾아 헤맨다. 그리고 마침내 형의 옆자리에서 그걸 찾았다.
#도련님공
*수: 한유일(29세)
7년 전 추락 사고로 은퇴한 발레리노.
성민제와는 7년 차 연인이다. 단정한 외양, 부드럽고 덤덤한 성격. 끈기와 인내심이 강하다.
#형수님수
*서브공: 성민제(33세)
지천 사학 재단 이사장.
그는 지천 성씨 일가의 제왕이었다. 완벽한 삶이었다. 모든 것을 앗아간 그날의 사고가 있기 전까지.
#뺏겼공 #개새끼공
*이럴 때 보세요: 형수님에게 발정하는 도련님이 보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