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 수 둘다 캐릭터가 잘만들어져있고 둘의 서사도 너무너무 재밌었다 ㅠㅠㅠ
정말 서울이도 계도 너무너무 매력있음 거기에 사건도 되게 잘써서 긴장되는 부분도 있고 앞부분이 훨씬 재밌긴 하지만 후반부도 재밌었음
근데 다만 이미 아이 못가지는 몸이라고 언급이 있었을때부터 불안했는데
역시 후반부는 예상한게 나오더라고
그래도 사실을 알게 된 공 반응이 좋았고 매력있엇음ㅋㅋㅋ
걍 내가 아쉬운건 수 능력이 ㄱㅊ고 일하는 공도 매우 매력있어서
사건이 좀 더 있었어도 재밌었을 것 같은데
바로 아이가 태어나버려서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