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 진짜 내입에 딱맞는 취저물이었는데 갑자기 내용 요상해질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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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
조회 수 72
진짜 존나존나 속상함
후회공 발닦개 되는거까지 존맛이었는데
갑자기 수가 존나 이상해졌어 아니 이상하다못해 괴상해졌어😭
수가 신앙심과 동성애라는 금기 사이에서 정신적으로 고통받는게 잘그려져서 이건 명작이다 생각했는데 뒷부분이 너무 보기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