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점으로 본편 전개되다가 수시점으로 이후에 다시 첨부터 속내랑 이야기들 쫙 풀어주는데 하 수가 이렇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큰 사랑을... 했다고?? ༼;´༎ຶ ༎ຶ༽ 싶어서 마음이 막 비둘기 앞가슴처럼 부풀어버림 칷 ㅠ
잡담 너무너무 커다란 사랑을 마주하면 가슴 아프면서 벅차서 어쩔줄 모르겠음
6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