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럴 것 같은 캐가 너무 짧은 시간에 그러니까 좀 깬다 ㅎㅂㅈ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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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조회 수 380
문란공인 것 같은데 수랑 티격태격 하면서 시간 정하다가 2~3분으로 결정났는데 그 사이에 모든 것이 끝남.....
본인만 자기 위로 한 거긴 한데 그 상황이 수가 엄청 자극적이라 못 참을 것처럼 묘사 되지도 않았고 동정도 아니고 임팩트 없이 슬쩍 지나가는 씬인데 2분찍 하니까 뭔가 없어 보임....ㅠㅠ 내가 지루한 공은 참아도 반대는 못 참아서 공 이미지 와장창 됨
동정공이 자극 못 참고 바로 하거나 그런 상황 묘사가 납득 되면 오히려 없못먹인데 아 뭔가... 뭔가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