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서 데리고 나와 준 것만으로도 솔직히 사랑하기 충분한데
이기는 방법 몰랐던 애한테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게끔 해주고
자기가 보잘것없다고 느끼던 애한테 상처 없이 찬란하게 해 준다고 니가 어디까지 빛날지 보자고 말해주는 사람 어케 안 사랑함....🥺

그리고 이런 수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음...


이기는 방법 몰랐던 애한테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게끔 해주고
자기가 보잘것없다고 느끼던 애한테 상처 없이 찬란하게 해 준다고 니가 어디까지 빛날지 보자고 말해주는 사람 어케 안 사랑함....🥺

그리고 이런 수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