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대 헤테로수에다가
무심하고 과묵하고 표정도 별로 없어서 감정이 없나싶을 정돈데
속은 은근히 외로움타고 애정결핍에 찌들어있고
상처받은 짐승인데 백번 때리다 한번 쓰다듬어주면 그 손길 못잊고 충성할 스타일..
공이 아니어도 누구든 시간들여 애정줬으면 몸주고 맘주고 다했을거 같은게 그리고 그 사실을 공이 누구보다 잘알고있는게 존나좋음
구작이라 스토리가 옛느낌 너무 강하지만
둘의 관계성이 넘 맘에들어 ㅋㅋ
떡대 헤테로수에다가
무심하고 과묵하고 표정도 별로 없어서 감정이 없나싶을 정돈데
속은 은근히 외로움타고 애정결핍에 찌들어있고
상처받은 짐승인데 백번 때리다 한번 쓰다듬어주면 그 손길 못잊고 충성할 스타일..
공이 아니어도 누구든 시간들여 애정줬으면 몸주고 맘주고 다했을거 같은게 그리고 그 사실을 공이 누구보다 잘알고있는게 존나좋음
구작이라 스토리가 옛느낌 너무 강하지만
둘의 관계성이 넘 맘에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