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지막 그부분 너무 좋았음
지하에 갇혀 해를 조금도 볼 수 없었던 자신이 아니라 조금도 해를 피하지 못하고 오르막길을 뛰어다니는 서울이 같은 삶이 아니라 다른세상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벅차게 생각하는 계도협 너무 좋았다ㅠㅠ
둘이 정말 완전한 구원이었고 완전한 사랑이었음ㅠㅠㅠ 존잼이다ㅠㅠ
지하에 갇혀 해를 조금도 볼 수 없었던 자신이 아니라 조금도 해를 피하지 못하고 오르막길을 뛰어다니는 서울이 같은 삶이 아니라 다른세상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을거라고 벅차게 생각하는 계도협 너무 좋았다ㅠㅠ
둘이 정말 완전한 구원이었고 완전한 사랑이었음ㅠㅠㅠ 존잼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