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이름이 박뚝솩 이런 느낌? 걍 부모가 장난으로 지었나싶을정도로 말도안되고 발음도 개어려운 글자조합의 이름임 그리고 수는 수선화 (수이름은 꽃이름임) 이런 조합이라서 걍 너무 집중이 안됨ㅋㅋㅋ큐ㅠㅠ
수가 공을 “뚝솩씨!”이렇게 부르면서 화내는 장면이 있는데 나름 심각한 장면이거든? 근데 집중 존나 안되고 수도 언젠간 공이름 부를때 혀 꼬여서 “뚫솹씨!”라고 해본적있겠지?라는 생각부터 들었음ㅅㅂ 집중해서 읽다가도 수가 존나 아련하게 뚝솩씨... 뚝솩 사장님..이러니까 또 집중력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