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헤테로까칠공 '아론 헌터' X 문란얼빠수 '히스 에버하트' ]
과거 지독하게도 집착했던 첫사랑 '아론'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문란한 삶을 살아오던 유명 인플루언서 '히스'는 악질 스토커에게 어이없게 살해당하고 만다.
그렇게 눈을 감았다고 생각한 순간, 자신이 신입생 시절로 회귀해버렸음을 깨닫고
이건 아론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노팬티로 남의 바지를 훔쳐 입는 변태 새끼가 다 있네."
아니, 이건 완전 최악의 첫 만남이잖아...!

공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