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벨) 오가와 치세, 오쿠다 와쿠 자매의 신작 후기(정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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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조회 수 86

제목 口に出しちゃう瀬兎口先輩
대학 배구부 에이스 공과 배구부 선배수(지금은 스포츠용품 판매직원)
수가 말이... 진짜 많음 잘 울고ㅋㅋㅋㅋㅋ 생각한걸 바로바로 말하는 스타일이라 안좋은 일도 겪고 하지만 씩씩함 말하는 습관을 못고치는거 귀여움 아방미 있음ㅋㅋㅋㅋㅋ
공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앞으로 배구 못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있긴 했지만 입원중에 수가 한 말 듣고 열심히 치료해서 복귀에 성공함
배구하는 장면 많이 나와서 좋았음 내용도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음

제목 花神と蛮王
신에게 저주받은 왕과 꽃의 나라의 살아있는 신의 이야기
치유능력이 있는 살아있는 신이라고 알려진 수는 사실 치유능력이 없는 평범한 인간... 수가 어릴때 살았던 고향에 있는 신의 물이 치유능력이 있었던거ㅇㅇ
몰래 물 길러 나왔다가 쓰러져있던 공을 구해주면서 둘의 관계가 서서히 발전하게 됨
스토리도 캐디도 둘 다 내 취향이긴 했는데 단권이라서 그런가 끝에 호로록 해결된게 아쉬웠음 상하권으로 나왔어도 괜찮았을거같은데... 신화같은거 좋아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