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 자체를 못읽는다기엔 그건 또 아니라서 고민해봤거든 아예 비문학쪽이나 학업 관련된 글이나 아니면 기존에 읽었던 책 재탕은 또 잘해서 왜 새책만 이러지 고민해봣는데 나는 통제성향이 안그래도 좀 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좀 더 심해진단말임? 그래서 애초에 ‘내가 모르는 이야기’가 전개 될 상황 자체를 못견디는거 같음 ㅋㅋㅋㅋㅋ큐ㅠㅠㅠ 그래서 재탕은 아는 이야기니깐 잘 읽는데 새로운 이야기는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깐 그 스트레스에 손을 못댐 ㅋㅋㅋㅋㅋ큐ㅠㅠ
잡담 현생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새책 못읽는 덬 있나 내가 ㅈㄴ 고민해봤는데 나같경 스트레스 받으면 통제성향부터 강해져서 그런거 같음 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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